안녕하세요.
대전에 거주하는 권남옥입니다.
행복한 도시 미래를 여는 큰 순천을 만들어가는 시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대전에서 인라인동호회원들이 순천에 자전거라이딩을 가자하여 코스관련 시청 자전거담당자에게 전화를 드렸더니 자전거연맹 회장님을
소개해 주셔서 하루 라이딩 자료를 받았습니다.
그 후 원회장님께서는 라이딩 동행자를 추천해 주셔서 함께 탈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어제 10월 3일 무궁화호 기차로
회원5명은 10시30분에 순천역에 도착하니 바로 역에 자전거 회원 두분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여사부부는 70대로 아주 친절히 맞이해 주시며 우리 회원을 사장님은 선두에서 부인 이여사님은
후미에서 안전가이드 역할을 하여 자전거로 오전에 벌교 거시기꼬막집까지 가서
맛있는 점심을 하고 해안도로을 타고 순천만의 풍요로운 들과 해안를 구경하면서 즐거운 운동을 하고 오후 6시40분 무궁화호
기차를 타고 대전에 잘 도착했습니다.
제가 이 칭찬 하기에 올린것은 70대 나이에도 건강하게 운동하면서 휴일 순천을 찾은 우리들에게 너무 친절히 하루종일 봉사를
잘 해주셔서 감동받아서 이 글을 올립니다.
저는 노관규 현시장님과도 인연이 있구요. 2009년도 안면도 꽃박람회때 안면도 행사장을 오셨을때 제가 안면도휴양림소장으로
재직시 만난적이있어서요. 그당시 직원들과 순천정원박람회 준비를 위해
버스로 오셨거든요. 그때 만테빌라 화분도 선물로 드린 기억도 있구요.
시장님 꼭 자전거 봉사를 해주신 이여사 부부와 자전거연맹 원회장님을 칭찬과 격려를 부탁드리구요. 이여사님 부부에게
봉사표창도 부탁드립니다.
아름답고 편안하며 활기차게 도시를 만들어가시는 시장님과 직원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좋은 추억을 간직하고 오늘 이런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