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시작된 폭염으로 지치기 쉬운 나날들,
복날 보신하듯 감사한 마음, 칭찬하는 말로 기분 전환을 해 볼까 합니다.
우리들 요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저는 지난 17일(금) 오후 5:45경에
상수도과 수로요금 담당인 이은경 주무관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통화의 요지는 이렇습니다.
저희가 요양시설이니 혹시 수도요금 감면 혜택이 가능한지에 관한 문의였는데요,
이주무관님은 저의 질문에 친절히 설명해 주시고,
퇴근시간이 임박했음에도 불구하고, 정확하게 알아보고 연락을 다시 준다 했습니다.
그렇게 기약후 주말을 잘 보냈는데요,
월요일 아침 9:03에 이주무관님의 정확한 답변 전화를 받고서,
감면 혜택이 가능하다는 소식에 무거운 월요일을 아주 산뜻하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이은경 주무관님!
시민으로서 받을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잘 연계해 주시고,
빠르게 응답해 주신 점에도 참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친절하고, 신속한 업무처리 많은 시민들과 순천시를 위해 기여해 주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한 주간도 평안하시고,
순천시청, 상수도과 직원분들, 이은경주무관님! 모두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