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순천시 챗봇에게 물어보세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전체메뉴 보기

logo : 대한민국생태수도일류순천 logo : 대한민국생태수도일류순천

Home > 시민참여 > 시민제안 > 칭찬합시다

칭찬합시다

화면축소 화면확대 인쇄하기 링크복사

칭찬합시다 코너는 일상생활 주변의 선행과 미담사례를 시민 서로가 널리 알려
정원을 품은 행복도시, 미래를 여는 더 큰 순천을 만들 수 있도록 많은 분의 참여 바랍니다.

  • 칭찬합시다 게시판의 취지와는 달리 개인정보, 저속한 표현, 폭력적인 의견, 특정인에 대한 비방, 홍보와 상업적인 글,
    인터넷 상의 퍼나르는 행위, 정치성, 음란물 내용 등
    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칭찬합시다 조회
순천의료원 코로나19 3병동 간호사님들을 칭찬합니다.
작성자김연숙 작성일2022-02-07 조회수319
작성자김연숙
작성일2022-02-07
조회수319

목포요양원에 계시던 친정엄마께서 코로나로 인해 순천의료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위독한 상태셨고 저희 가족들은 갑자기 일어난 일이라 더 큰 병원으로 옮겨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판단을 못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순천의료원 3병동에 근무하시는 수간호사님께서 전화를 걸어와 엄마상태를 소상히 알려주면서 “보호자분들을 위해서 생각하지마시고 환자분을 위해서 생각해주세요. 만약에 저희 의료원에 맡겨주신다면 최선을 다해 치료하겠습니다.”하셨습니다.
저희는 그 말에 믿음을 가질수 있었고, “최선을 다해주세요.”하며 의료원으로 결단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엄마는 고령이셨기에 딸인 제가 가서 간호를 하게 됐습니다. 저는 코로나 병동에 들어가기 무서웠지만 간호사분들에 힘을 얻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엄마가 몸을 가누지 못하셔서 힘들어하며 기저귀를 갈 때면, 간호사분들도 힘들텐데 불편한 방호복까지 입고도 얼굴한번 찡그리지 않고 도와주시곤 했습니다.
이제는 엄마가 좋아지셔서 퇴원하게 되었고, 저도 그때까지 음성으로 나와 함께 퇴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간호사님들 정말 고생많이 하셨고, 앞으로도 그 상냥함과 친절함을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순천의료원 코로나19 3병동 의료진분들과 수간호사님을 비롯하여 간호사님들을 칭찬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QR CODE

오른쪽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 QR Code는 현재 페이지 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현재페이지로 연결되는 QR코드

현재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만족도결과보기

공공누리의 제4유형

[출처표시-비상업적-변경금지]
출처표시/비상업적 이용만 가능/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콘텐츠 담당부서 :
자치행정과
전화 :/
061-749-5598
콘텐츠 최종 수정일 : /
2022-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