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외서면사무소 최옥석 주사님을 칭찬하고자 합니다.
부모님께서 외서면에 거주하셔서, 부모님을 대신해서 외서면에 행정업무를 많이 처리해드리고 있는데,
최옥석 주사님은 늘 친절하게 응대해주시고, 본인 업무가 아닌 것까지 최대한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담당자도 연결해주시고,
귀찮을 법도 한 일들도 세세하게 알려주십니다.
이런 주사님이 계셔서 너무넘 든든하고 좋더라구요.
어머님께서도 늘 최주사님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먼저 일어나서 무슨일로 오셨냐고 적극행적 해주시는 덕에 편하게 업무를
보신다고 합니다.
이런 글이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최옥석 주사님처럼 주민을 먼저 살뜰히 챙겨주시는 주사님이 잘 되셨으면 하는 바람에
이렇게 몇 글자 적어봅니다.
다른 불친절한 직원분들 뵈면, 바쁘셔서 그런건줄 알면서도 은근 기분이 좋지 않을떄가 많은데,
이런 귀한 주사님이 계셔서 외서면은 항상 따뜻하네요.
타지에 나와있는 자녀로서 너무너무 기쁜 일입니다.
우리 최옥석주사님께 좋은 인사평가가 되길을 우리 총무부, 감사부께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