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어르신들이 가족들의 얼굴을 비대면으로 해야하는
아쉬움을 달래고자
선생님들이 1년내내 옥상정원을 조성 및 관리하면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의 쉽터를 만들었습니다.
순천이 순천만정원을 만들어 시민들의 자랑이자 쉽터를 만들었듯이
저희 요양원도 어르신들을 위해 사계절이 뚜렷한 옥상정원을 만들었습니다.
각종 야채들과 꽃과 옛물건들로 한껏 멋을 낸 옥상정원에서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도 부르고 간식도 먹고 배추에 잡초도 뽑아줍니다.
어르신들이 밖으로 나가서 지역사회와 연계되는 활동을 못하는 코로나
시국이지만 최대한 자연과 함께 공존하기 하여 안정감을 갖을수 있도록하는
애써주신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모종을 심는것부터 옥상에 페인트칠을하고
옥상정원을 연출하고 관리하기 위한 모든 노력들이 저희만 알고 저희만 보고 있기에
아까워서 순천시청 칭찬합시다에 이렇게 알립니다.
생태문화를 만들어가는 순천의 가치와 함께 우리 요양원만의 정원문화를
만들어가는 모습을 계속 응원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