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곡동 참소망 주야간보호센터 원장님을 비롯
요양보호사님, 관계자분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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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가 몸이 많이 불편하시고 아파서 걷기도 힘들어 기어 다니셨고
팔과 손이 아파 젓가락 사용을 할 수 없었습니다.
불쌍하고 늙으신 엄마를 텅빈 아파트에 홀로 두고 출근하기 마음 아파 참소망 주야간보호센터에 보내시기로 했습니다.
아침 8시 30분에 요양보호사님께서 모셔 가고 도착하면 어르신들이 원하신 차(티타임)로 마음을 달래 주고 뜨끈한 찜질팩과
어르신들의 불편한 몸에 맞는 다양한 물리치료기로 아픈 몸을 돌봐 주시고 날마다 다양한 영양죽과 간식, 점심식사를 정성껏 챙겨
돌봐 주셨으며, 자식들이 할 수 없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재밌게 놀아 주시고 돌봐 주신 덕분에 엄마는 건강을 찾아 걷고 혼자
식사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너무나 즐거워 하십니다.
참소망 주야간보호센터를 보내드린 것은 엄마에게
행운인 것 같습니다.
노인들의 심리와 어르신들의 불편한 몸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 영양 식단으로 맛있게 식사 준비해 주시고 안전한 돌봄
서비스로 운영을 잘 해 주시는 원장님, 참소망 노인유치원 요양보호사님을 비롯하여 관계자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코로나 시국에
어르신을 행복하게 케어 해 주시는
가곡동 참소망주야간보호센터가
있어 우리 가족은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