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
관광과 체험관광팀
〉
을 칭찬합니다
!
저는 서울 거주 변상문입니다
.
장병 정신전력 교육자료 수집을 위해 순천 다크 투어와 관련하여
7
월
20
일 관광과 체험문화팀
(061-749-5810)
으로 전화했습니다
.
체험문화팀 김경희님께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
“8
월
15
일 다크 투어를 하고 싶습니다
.
문화 해설사님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
“
아쉽게도 일요일은 시티투어에서 진행하는 다크 투어가 없습니다
.
대신 꼭 필요하시다면 제가 안내하겠습니다
.”
라며
8
월
15
일
10:00
순천역 관광안내소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
8
월
15
일
09:30
저는 순천역 관광안내소에 도착했습니다
.
관광안내소에는 경상도 사투리 쓰시는 분
,
서울 사투리 쓰시는 분 등 전남이 아닌 곳에서 오신 많은 관광객이 안내를 받고 있었습니다
.
그런 관광객들에게 순천시 공무원들은 밝은 웃음을 지으며 친절하고 상세하게 안내해 주고 있었습니다
.
관광객들은 만족스러운 감사의 미소를 띠며 각자의 관광 목표지를 향해 가벼운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
대한민국 어느 지자체보다도 앞서가는 순천시 행정 모습이 가슴에 확 와 닿았습니다
.
그날
10:00
체험관광팀 김경희님을 만났습니다
.
급히 나오느라고 머리도 제대로 말리지 못한 모습이었습니다
.
다크 투어 코스에 대해 설명해 주신 후
,
김경희님 차량으로 문화 해설사
1
명과 함께 안내
(
제 차량이 운전자 포함
2
명만 탑승할 수밖에 없다는 말을 듣고
)
해 주셨습니다
.
방문지 마다 친절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
깊은 지식이 요구되는 것은 방문지 관계자에게 설명을 들을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
지금까지
“
이 규정 때문에 안 됩니다
.”
라는 공무원 상
(
相
)
이 바뀌는 순간이었습니다
.
시민 중심
·
우선의 다산 정약용 지표가 실현되는 행정 현장이었습니다
.
다크 투어를 마친 후
, “
김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
라고 인사했습니다
.
그러자 김경희님께서는
“
그
∼
으
∼
응
∼
가
∼
아
∼
압
∼
다
∼
아
...
하세요
”
하며 총총히 가셨습니다
.
감동이 자맥질했습니다
.
순천시 관광과 체험관광팀을 칭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