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몽같은 나의 사생활에 구세주이신 정종석 팀장님 너무 큰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선친으로부터 물려받은 시골집의 대밭및 진입로가 원래는 우리 땅이였는데,
형님좋고 아우 좋자는 식으로 옆집으로 사전 검토없이 이전해주고 나서 이번에
지도를 검색해본 결과 대밭은 그런다치고 골목길에서 막 우리집으로 들어오는
인접한 사림막 길 일부까지 옆집땅으로 소속 되어 있어서
내땅으로 편입하기 위해서 옆집에서도 그렇게 해주기 위해서 동행
하면서 여기저기
관계기관에 알아 봐도 그렇게는 하기가 곤란하다는 답변을 듣고 큰
실의에 빠지면서
하루하루 악몽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집으로
들어오고 나가기 위해서
옆집 눈치를 봐야하고 특히 나중에 후대에 크나큰 분쟁의 소지가
있을 것을 생각하니
정말로 죽고 싶은 마음 뿐이였습니다. 아무리 이리저리 잘 아시는
분들을 찾아다니면서
조언을 들어봐도 명쾌한 답이 없는 것이였습니다. 하루
하루가 지옥같은 생활의 연속이였는데
그래도 문제에는 답이 있다고 그 누가 그랬던가~
결론은 순천시청 토지정보과 지적재조사 정종석팀장님께서 아주 친절하게
그리고 세세하게 해법을 알려
주셔서 막혔던 숨이 트이고 이제야 세상을 다시 희망을 가지고 살게
되었습니다. 사연을 다 쓸려면
글이 길어지고 복잡하여 우선 간단히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아무튼 나의 머리속에 먹구름을 걷어내고
밝은 빛을 주신 정종석팀장님 당신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입니다. 복 받으십시요 감사합니다
이재영이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