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장 및 감사실이여 공무원들 상벌이
필요합니다(칭찬과 훈계 사례3개)
사례 1 :
무책임한 공무원 사례
2020년 구정부근 조상 성묘를 위해 용수동길을 운전하는데 주변
언덕에 택지조성공사를 하는지 비가 내렸던 거리에 흙이 잔득 묻은 덤프트럭 바퀴자국이 있고 공사현장도 보여 순천시 도로과에
전화(061-749-6357)를 했다. 젊은 남자직원의 목소리를 듣고 도로사정을 이야기하고 현장 좀 챙겨주고 결과를
알려주라고 했는데 전화가 걸려오지 않고 있다 1년 6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이런 무책임한 공무원의 태도는 국민의 눈에 어떻게
보일까 ?
사례 2 :
시정의 의미를 모르는 실력없는 공무원 사례
순천시에서 임대사업을 하고 있는데 코로나때문에 2020년 2월전부터
나온 임대료를 어려운 임차인에게 낮춰주자는 뉴스 등이 나오기 시작할 때 함께 잘살아야 한다는 평소의 소신으로 임차인이
요구하지도 않은 시점에 임대료를 낮춰주기로 하고 실행하게 되었다. 그후 착한임대료 정책을 정부가 시행한다고 해서 바쁜
일정에 순천시의 행정을 꼼꼼히 챙겨보지 못해 착한임대료 신청기간을 놓친후 9월초순경 담당과인 자치혁신과에
전화(061-749-5599)를 하게 되었다 결과는 지나서 처리할 수가 없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설득을 해보았다 건물주가
모두 순천사람이 아닌데 순천시의 좋은 행정이 모든 건물주에 알려져서 참여할 수 있는 확률을 높혀야 하는데 한번도 연락을
해오지 않았다. 재산세는 늘 기한네 통지하면서 그리고, 상생을 위한 좋은 정책을 내놓았으면 기한이 넘었다고 하더라도
소상인들을 도와주기위해 한 의미있는 제도인데 한사람이라도 더 참여하게 해야하는 것 아닌가? 하며 물었다 상사와 협의하겠다고
한 이후 답변이 안된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전남도청관련과에 전화를 했다. 내가 말한 의도를 전남도청 담당자 분은 바로
이해하고 순천시에 전화해서 처리해 주겠다고 했다. 그후 순천시 아마 회계과쪽에서 전화가 온듯하다. 접수해서 처리하겠다고
이런 웃기는 사례가 있나요? 순천시청 공무원여러분 도청공무원 말씀이 중요합니까 지역의 시민의 삶이 중요한가요? 이런
무책임한 태도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합니다.
국민이 낸 세금으로 월급받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공무원들 때문에
철밥통이라는 비아냥 거리는 소리를 듣는 것입니다.
사례 3.
앞서가는 실력있고 친절한 민원실 건축물관리 담당자 배샛별님 감사합니다 .
한 20일전쯤 은행업무와 관련하여 소유하고 있는 건축물의 등기 등을
확인하는 일이있었는데 20년전에 순천시가 도로를 확장하며 구건물을 몇 년전 공시지가보다 엄청 낮게 산정해 놓고 보상협의를
해와서 어렵게 협의해주었는데 구건물 철거후 멸실등기를 하지 않았음을 알게되었다.
순천시의 착오로 귀중한 시간을 내어 해당과를 찾아가는 것도 귀찮은
일인데 큰돈은 아니지만 칠천몇백원이 들어간다해서 기분이 안좋아 죄없는 건축물대장 담당직원을 불쾌하게 따짓듯 민원을
협의했는데 인사이동한지 얼마 안되었는지 죄송하다고하며 업무를 잘아는 건축물관련 전산작업하고 있는 코너로 안내해주었다.
소개받은 배샛별님은 나의 부족한 건축물 및 등기관련 의문사항까지 앞서서 찾아내서 설명해주고 멸실등기처리과정에 대한
관련행정부서 및 기관에 대한 행정방법까지 친절하고 속시원하게 알려주었다. 너무도 고마워서 음료수라도 대접하고 싶었는데
한사코 “마땅하게 한 일이고 이미 음료수를 사서 마시고 있다”고 하며 정중히 거절하며 마음만 받겠다고 했다.
이런 친절하고 실력있는 보석같은 분이 순천시의 올바른 인사제도하에
승진도 더 빨리되고 상도 받을수 있어야 되겠다 이 자리를 빌어 늦었지만 다시한번 배샛별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순천시장님이 앞서가는 행정기관이 되려면 이런 공직자의 표상같은 분을 등용해야 할 것이다. 감사실에서도 필히 공적을 살펴
큰상을 시장님께 상신했으면 한다.
※ 도로와 자치혁신과 담당자 이름과 과정을 소상히 기록해 두었지만
밝히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