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진 팀장님을 칭찬합니다.
누구나 칭찬하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듯이 칭찬하는 말을 하는 저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생각하는 감정 속에서 형성되는 의사소통에 집중하게 만들고, 자신의 솔직한 감정이 전달되는 마음이 자주 느껴지는 팀장님의
따뜻함이 오래 남습니다.
저는 신대 주민의 한 사람으로 팀장님의 열정적인 관심에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많은 업무 속에서도 형식적인 업무와 태도를 떠나 사소한 것 조차 그냥 지나 치지 않으시고 부지런함과 진정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신대 주민들의 생활은 더 편리헤 지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주민들의 삶도 한 층더 높아진 것 같습니다.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팀장님 덕분에 주민들의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화합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좋은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말에 귀 기울려 주시고 소통과 화합으로 창을 열어주신 김성진 팀장님과의 인연에 감사드리며,
항상 진심어린 따뜻함에 깊은 칭찬을 전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