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계속 안좋아서... 갑자기 일을 그만두게 되어 죄송합니다.
짧은시간 같은 실수를 여러번 해서 민망해 하는데도 웃으면서 여러번 꼼꼼하게 설명해주셔서 제가 더 빠르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 전전긍긍 하는 모습을 보신건지
윗분들에게 말해서 업무가 익숙해질때까지 며칠이 걸릴지라도 천천히 하자며 다독여주시고, 또한 여러가지로 배려해주셨던 그
마음... 절대 잊지않겠습니다.
업무 때문에 눈물을 훔치는 제가 안쓰러웠는지
“혼나라고 위사람에게 이른거 아니라고 어차피 시작한일 한 개 더 배웠다 생각하라며
달달한거 마시고 힘내라며“ 보내주신 기프트콘 아직 사용도 못했습니다
결국 너무 힘들어 그만둔다고 몇일 결근했다는 걸 알면서도 모른척 하시고 더 따뜻하게대해주신거 잘알고 있습니다.
많은 배려를해주셨지만 건강이 허락하지를 못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차장님을 만난 것이 저에겐 행운이었습니다.
부족한 저를 배려해주시고, 따뜻하게 지도해주신점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건강 좋아지면 따로 찾아뵙겠습니다.
-PM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