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도 화랑훈련은 마치며...
이번 화랑훈련을 통하여 도사동은 언제라도 민·관·군·경 등 지역 방위요소를 통합하여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완벽한 통합방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순천에서 예비군지휘관임무를 수행한지 22년째 수많은 훈련과 검열, 점검을 통하여 많은 검증을 받으며,
특히, 금번 훈련간 느낀 점은 도사동주민센터 동장님을 선두로 전 직원분들께서 능동적, 적극적인 훈련을 진행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정하늬님은 훈련 및 군사용어도 생소할 터인데 직접 방위지원본부 운용내규등을 챙기며 모르는 사항을 문의하며 해결하는 모습이
감사하고, 대견하며, 또 다른 동장님의 지휘 능력을 보게되었습니다.
금번 훈련뿐이 아니고 도사동은 평소 업무수행면에서도 지역기관 단체와 긴밀한 협조 체제를 이루고 있습니다.
총무팀장님, 복지팀장님 등 코로나19 자체 방역활동에도 중대본부를 포함시켜 장병들이 위기의식 및 극복하고자 하는 의식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도 하며,
이로 인하여 용사들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성취감을 느끼는 계기도 되고있습니다.
아낌없이 소통하는 도사동 동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께 훈련을 계기로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도사동 예비군중대장 허종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