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엄마와 함께 장천동에서 식당을 오랜 세월 운영해오고 있는 순천 시민입니다.
모두 잠든 새벽, 감사한 마음에 심장 한켠이 뜨거워져 그 마음을
전하고자 남깁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2020년 음식관광과 정유진팀장님, 김남희,
정한별 주무관님. 덕분에 순천 시민이라는 것이 즐겁고
순천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코로나도 두렵지 않습니다.
음식 관광과와 함께 열심히 널리 순천을 알리고 싶습니다.
음식 관광과에서 주최하는 코로나 극복 외식업체 경쟁력 강화교육을
들으며 정유진 팀장님과 김남희, 정한별 주무관님들의
진행력과 업주들을 격려하며 참여도를 높이는 모습 그리고 전문가다운
안내와 설명에 저는 이전과는 다름을 느꼈습니다.
교육 또한 제가 그 동안 너무 목말라하던, 감히 상상만 하던
강사님들로 섭외되는 커리큘럼에 행복한 충격을 받았답니다.
그래서 더욱 시청 홈페이지도 자주 들어와 새로운 교육을 찾아보게
되었고 시청의 다양한 행사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정유진 팀장님의 추천으로 산사음식 교육도 받을 수
있었고 저희 모녀에게 음식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팀장님과 주무관님들은 매번 교육이 진행될 때마다
한번도 빠짐없이 오셔서 저희를 격려해주시고
불편한 점은 없는지 궁금한 것은 없는지 또 어떤 것들이 필요한지를
체크해주시며 책상 사무실이 아닌 현장에서 함께 해주시며
일하셨습니다. ㅠㅠ
이분들과 함께라면 어떤 일도 즐겁고 믿고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런 멋진 음식관광과가 있기까지는 순천의 수장이신 허석 시장님의
빛나는 리더십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두꺼운 파일을 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정유진팀장님과
김남희주무관님, 정한별주무관님에게
따뜻한 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