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예절과 웃 어른을 공경하는 기본이 몸에 베어 공손함이
묻어나고 풍기는 인간미가 한결 같아 주변의 칭송을 모아 박수 갈채를 보내면서 여기 칭찬합시다에 자랑하고 싶어 이 글을 씁니다.
첫째 : 공손함이 몸에 베는 인사에절이 모든 사람에게 어제나
오늘이나 항상 늘 똑 같다.
둘째 : 점심 식사가 예전보다 눈에 띠게 맛있고 모든 사람
구미에 맛아 칭찬이 날마다 반복되고 신사후 이야기 잔치가 된다.
세째 : 급식실 분위기가 화기애애하니 복지관 전체의 분위기와
공기가 좋고 깨끗하다.
넷째 : 복장이 단정하고 깨끗하며 급식실 주변 및 전체가
청결해 공기가 신선하다.
다섯번째: 점심식사 시간 말없는 침묵속에 행복감이 베어있는
표정으로 가득찬 시간이다.
여섯번째: 누구에게나 다정하고 친절하며 애기하는 대화가 고소한
꿀맛같은 인간미가 넘친다.
일곱번째 : 복지관 이용자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대상만 되면
점심식사를 찾는다.
여덟번째: 식사시간 부터 끝날때까지 자리를 지키며 주변을
살피는 세밀한 관찰력도 노인 복지관 필수도 넘넘 잘 지킨다.
아홉번째: 식사중 밥맛이 없는 분의 상담과 걱정도 함께하는
상담도 해 주는 미덕은 더더욱 예쁘고 아름답다.
열번째: 지금과 같은 그맘 변함없이 쭈우욱 이어지고 동부복지관
자랑으로 이어지길 바라고 원한맘이 다
이외에도 칭찬함이 많고 넘치지만 또 담 기회로 바라면서 순천시
당국의 세심한 배려로 자랑거리로 이어지길 밥니다.
우리순천이 빛나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동부노인복지관 영양사와 같은
공무원이 더더욱 많아 지길 바라며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순천을 빛내고 자랑스러운 고장으로 만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