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상사면 비촌리 선동마을 거주민입니다.
저희 마을은 상수도가 들어오지 않아 마을 관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마을 관정 및 펌프 그리고 물탱크에 문제가 있어 특히 여름 장마철이면 하루에 한번씩 단수가되고
단수가 되면 다시 물이 나오기까지 8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거의 매일 일어나
집안 물통에 물을 받아 놓고 사용이해할 정도로 매우 불편합니다.
이번 여름 이러한 문제로 상수도 급수과 김현우 담당자에게 거의 매일 개선을 요구 하는 전화를 하게 되었는데..
그때마다 담당자님이 매우 친절하게 바로 바로 조치를 취해 주셔서 다행이 최근 비가 많이 왔음에도 불구하고 약 2주정도는
단수가 되지 않고 물이 잘 나오고 있습니다. 김현우 담당자님의 신속한 조치 덕분에 상황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김현우님께 감사의 말씀과 더불어 칭찬의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이웃마을인 서동마을과 오곡마을에는 상수도 시설이 완료가 되었는데 항상 우리마을은 수질 때문에 문제가 있어
매번 상수도물 시료채취를 해 갈 정도 인데 왜 상수도 시설이 늦어지는지 궁금합니다.
빨리 빨리 상수도 설치를 서둘러 저의 마을 주민들도 불편함 없이 생활 할 수 해 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