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만의 배를 만들어라. 반드시 밀물은 들어온다" 라는 말이 있듯이
드디어 밀물이 들어왔습니다.
이곳 별량면 원산마을 주변은 5개마을이 가깝게 모여
사는 시골이어서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운동시설이 필요하였는데 허석 시장님께서 별량면지역 마을들을
순회하시며 민원을 귀담아 들어 주셔서 지금은 이렇게 아이들이 또 주변의 사람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운동시설이 구비되어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합니다.
선진국일수록 의료복지 차원에서 먼저 운동시설을 주변에 만들어
줌으로 노인 의료비를 절감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순천시의 많은 예산이 투자되어야 할 곳이 많이
있지만 낙후된 시골마을에 배려를 해 주셔서 이곳 풋살 경기장을 여러 모임의 장소로(각종 동호회 친목모임
장소.아아들 운동시설 등) 이용할 수 있어서 많은 감사를 드리고 있지만 연로하신 어르신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감사의 마음을 저가 대신 시장님께 대신 전해 드립니다.
아직도 조금 미비된 부족한 부분이 있는데 별량면
순회 하실 때 한 번 만 더 배려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시장님의 마음은 자식을 많이 둔 어미처럼
아이들은 젖을 달라고 호소해서 어미의 젖꼭지는 힘들겠지만 시장님 한 번더 저희들을 쳐다보시면
좋겠습니다. 시장님 그래도 감사드리는 마음 여전합니다. 즐거운 설 명절 되십시오
감사한 이들의 마음을 대표해서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