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보자들 1월 9일 방송보고 순천시와 외서면의 주민분들의
향토사랑과 공무원 여러분의 토착민에 대한 아낌 없는 지원에 감동했습니다.
뜨내기 외지인들 돈 쪽쪽 빨아서 토박이 동네 사람들이 개인의 편의를
봐주고 경제적 이익까지 볼수 있게 해주시다니 진정 창조경제입니다. 칭찬합니다.
지금 빵에 계시는 닭그네 여사도 이소식을 알면 "아~ 나의
창조경제는 아직 끝나지 않았어"하며 참 좋아하지 않을까 싶네요.
역시 장지지기 좋아하는분이 지역구 의원이시라 그런지 남다른데가 있는
정겨운 순천, 참 보기 좋습니다. 칭찬합니다.
특히 행정도 잘모르고 법도 잘모르지만 일편단심으로 오로지 내가 아는
사람, 선거에서 나를 찍어줄 사람인 지역민을 위해 노력하시는 면장님과 뜨내기 외지인보다는 형님,동생하는 토박이 지역민을
위해 노력하시는 이장님의 모습은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칭찬합니다.
순천은 순천 토박이들의 것.
앞으로도 순천 토박이들이 잘먹고 잘 살수 있는 행정을 부탁드립니다.
뭐 수의 계약이면 어떻고 자격이 없는 사람이 공사하면 어떻습니까.
그게 다 지여민의 이익을 위한 일인데요. 칭찬합니다.
불법, 위법이 뭐 대순가요 아무도 문제 제기 안하고 안걸리면 그것도
요령이지 아닐까 싶습니다. 거기다 형님 좋고 아우 좋고 이웃끼리 만족하면 우리지역 순천이 화목해지는 일인데 얼마나
좋습니까. 마지막으로 특대로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