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에서 <노년의 우리 부모님 세대의 행복한 여가문화>를 지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순천시 동부종합복지관 프로그램 '내 인생의 역사쓰기' 프로그램을 통해
어머니께서 자서전을 출간하셨습니다.
저희 어머니의 자서전을 읽고 눈물나는 옛시절 고난의 이야기가 큰 교훈을 주었답니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합니다 ^^!
이러한 좋은 시정소식이 항상 들리면 좋을텐데요.
요즘 시끄러운 소식도 뉴스에서 들립니다. JTBC 기사를 읽으며 요즘 참 이상한 행보를
보이는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 기사를 읽고 답답한 마음에 몇자 더 적어봅니다.
하나님께 성령받았다고 하시는 목사님이 축사자리에서 망언을 외치시니!
그 말에 하나되서 그뜻을 따르는 사람들은 어떤 정신인건지 개탄스럽습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이 하나님을 죽인다고 하였습니다!
2019년 10월 22일 청와대 집회 현장에서
“하나님 꼼짝마. 하나님 까불면 전광훈한테 죽어.” 라고 하였죠.
이는 한기총의 조직의 뜻이고, 그 속에 있는 마귀의 뜻을 알린 말입니다.
이때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의 뜻을 따르는 자들은 마귀 씨로 나서 마귀의 뜻을 따르는
자들입니다.
한기총 대표회장은 퇴출해야 한다고 외치는 목소리도 있습니다.
또한 한기총은 가입 교단수가 많던 대표 기독교 단체였지만 2011년 한기총 대표회장 금권
선거가 드러났고, 금권선거 이후 가입교단수가 급감하게 되서 지금은 "한기총은 껍데기만 남았다"는 뼈를
찌르는 말이 한기총 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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