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순천시 챗봇에게 물어보세요!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전체메뉴 보기

logo : 대한민국생태수도일류순천 logo : 대한민국생태수도일류순천

Home > 시정소식 > 보도자료 > 보도자료

보도자료

화면축소 화면확대 인쇄하기 링크복사
조회
담당부서 자치행정과 등록일 2026-02-03
제목 전남·광주 행정·교육 통합, 순천에서 시민과 미래를 논하다
- 순천시, 도민 1,000여 명 참여 속 공청회 개최… 남해안권 핵심 거점 역할 부각 – 

순천시는 3일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전남·광주 행정·교육 통합과 관련한 순천시 도민 공청회를 개최하고, 통합 추진의 방향과 핵심 과제를 시민과 함께 논의했다.

이번 공청회는 전라남도와 순천시가 공동으로 마련한 자리로, 행정·교육 통합에 대한 다양한 시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지역의 미래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공론의 장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대중 전라남도교육감을 비롯해 노관규 순천시장, 강형구 순천시의회 의장, 허동균 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지역 사회단체 관계자와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전남·광주 통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공청회는 노관규 순천시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김영록 도지사의 전남·광주 행정통합 추진 방안 설명, 김대중 교육감의 교육 분야 통합 비전 제시, 시민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통합을 통한 시너지 효과 극대화를 위해 순천이 수행해야 할 전략적 역할과 핵심 과제가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시민들은 ▲남해안권 핵심 거점도시로서 순천의 역할 강화 ▲국가정원과 연계한 생태·정원·치유산업의 광역 전략산업 육성 ▲전남 동부권 공공기관 및 광역 행정 기능의 균형 배치 ▲전라선·경전선 철도 고속화와 광역 교통망 확충 ▲전남 동부권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특화 교육정책과 미래형 학교 설립 필요성 등을 제시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전남·광주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니라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지역의 미래를 스스로 설계하기 위한 중대한 선택”이라며, “전남 동부권은 여수의 석유화학, 광양의 철강·물류, 순천의 행정·교육·정주 기능이 결합된 국가산업의 핵심 축으로 RE100 기반 반도체·첨단산업단지를 통해 광주의 연구개발 역량과 결합한다면 전남·광주 전체가 하나의 첨단산업 연합체로 도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수렴된 시민 의견을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에 전달하고, 향후 행정·교육 통합 논의 과정에서 시민의 목소리와 전남 동부권 균형 발전 요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보도자료 제공 : 자치행정과(061-749-5628)
첨부파일 3일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전남광주특별시 행정·교육통합 순천시 도민공청회 (2).jpg
첨부파일 3일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전남광주특별시 행정·교육통합 순천시 도민공청회에서 노관규 순천시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jpg

QR CODE

오른쪽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이 QR Code는 현재 페이지 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현재페이지로 연결되는 QR코드
공공누리의 제4유형

[출처표시-비상업적-변경금지]
출처표시/비상업적 이용만 가능/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콘텐츠 담당부서 :
홍보실
전화 :/
061-749-5707
콘텐츠 최종 수정일 : /
201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