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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입니다. 현재 우리 협의체에서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돌봄공동체 지원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반찬 만들기 준비과정과 나눔이 시작되기 전인데도 벌써부터 감동을 주신 분들이 계셔, 감사한 마음을 담아 시청 홈페이지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사업담당 팀장님과 주무관님이십니다. 새로운 지원사업을 준비하다 보면 서류절차부터 예산집행, 현장 조율까지 챙겨야 할 부분이 많아 위원들도 막막할 때가 잦습니다. 하지만 두 분께서는 사업준비 초기 단계부터 지금까지 정말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서주고 계십니다. 준비과정에서 있을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 디테일까지 먼저 꼼꼼하게 체크해 주시고 방향을 잡아주셨습니다. 늘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경청해 주시며, 복잡한 행정절차도 저희 눈높이에 맞춰 친절하고 세밀하게 안내해 주셨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두 분이 기초를 워낙 단단하고 섬세하게 다져주신 덕분에 앞으로 진행될 반찬나눔 사업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온기로 잘 전달될 것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보이지 않는 준비과정에서부터 '시민 중심의 행정'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고 계신 담당 팀장님과 주무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두 분 같은 공직자분들이 계셔서 우리 시의 복지 미래가 참 밝고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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