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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 신대천 물 청소 하시는 남자2, 여자1,분을 칭찬 합니다. 아침 7시부터 신대천 조깅을 하는 사람인데,항상 무지개 다리 주변을 지나 아래로 내려 가면 날파리,모기가 심한데 최근에 주변 날파리,모기가 많이 사라졌습니다. 흐린 날은 냄새도 올라 옴
어제는 비가 많이 내려서 각종 쓰레기, 나무가지들이 신대천에 흘러 내려가고, 심어 놓은 수초에 걸려 있기도 했는데, 오늘도 이른 아침부터 이슬비가 내리는데도 일찍부터 나오셔서 청소를 하고 계셨습니다. 비도 그치고 깨끗하게 청소가 된 신대천을 보니 운동을 마치고 들어가는 기분이 상쾌 했습니다. 신대사는 주민으로써 지금의 신대천이 계속 이 상태가 유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묵묵히 이른 아침부터 자신의 맡은 일에 열심히 일해 주신 분들 덕분에 감사하고 시민들도 작은 쓰레기 하나라도 버리지 않고 쓰레기 봉지에 담아 주는 시민의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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