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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 감면을 친절하게 도와주신 맑은물행정과 담당자 김영란님을 칭찬합니다.
대대동 시골집에 아버지 혼자 사시는데 몇 달 전에 마당에 있는 수도가 터진적이 있습니다. 연세 많은 아버지가 그 일로 걱정이 많으셨다고 나중에 저한테 말씀하시더라고요. 수도는 고쳤는데 수도요금이 많이 나와서 큰일이었는데 저한테는 말씀도 못하시고 혼자 걱정을 많이 하셨다고 합니다. 결국 직접 사무실을 찾아가 상담을 받으셨는데, 담당자분께서 아버지가 천천히 잘 알아들으실 수 있게 말씀해주시고 너무 친절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셨습니다. 나이도 많으시고 잘 안들리셔서 멀리 사는 자녀로서 답답한 마음이 컸는데, 세심하게 응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버지께서도 너무 고마워하세요. 저한테 전화라도 해서 꼭 감사하다고 전하라며 전화번호와 성함까지 적어 오셨습니다. 따뜻하게 도와주신 담당자분을 진심으로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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