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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면에 있는 도선암은 석축이 오래되어 붕괴 위험 등 재난에 취약하여 어떻게 조치를 해야 할지 고민 중이었습니다. 전통 사찰로 등록은 되어 있지만 이렇다 할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황윤중 주무관은 기꺼이 현장까지 한걸음에 오셔서 직접 확인하고 상부 기간에 보고도 하고 직접 찾아가 설명도 하고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당연히 자기 일을 했다고 말하지만 , 절대 그렇게 하기 쉽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상사면에 있는 조그마한 저희 사찰도 소외 받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도와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담아 황윤중 주무관을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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