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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경에 서면에 부임해 오셔서 피부로 느끼도록 면민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이 감동스러워 몇자 적어봅니다.
혼자 계시는 독거노인 보살피기, 마을 경로당에 노인들 잘계시는지 , 눈 비가 오는 날씨에도 퇴근도 않고 살펴보며 관심 갖어 주시는 모습이 대단해 보입니다.
날마다 경로당, 독거노인 ,한 부모 가정등 어려운 면민을 보살피는 따뜻한 마음이 요즘 세상에 보기 드문 면장님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똑순이처럼 일 처리도 잘하지만 무엇보다 따뜻한 마음과 배려로 면민을 위해 부지런히 뛰어다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마음 잊지 않고 면민을 위해 애써 주시길 부탁 드리며 우리 서면 면장님을 칭찬합니다.
늦었지만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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