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조회
신대수영장 노조미 강사님을 칭찬합니다.
작성자이영미 작성일2025-12-29 조회수196
작성자이영미
작성일2025-12-29
조회수196
2025년을 마무리 하는 12월의 마지막 주가 되었습니다.

오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고 마음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항상 밝게 맞이해 주시고

수영 기술이 늘지 않아 속상해 할 때는

현실적인 조언과 함께

긍정의 피드백으로

존재 만으로 힘이 되어 주셨는데 ㅜㅜ

이제 몇 일 못 본다고 생각하니

속상합니다.

꼬~~~~옥 2026년에도 봬었으면 좋겠습니다.

노조미 강사님 화이팅~~!!!!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