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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의 구례 여행중에 순천만국가정원이 멀지 않아서 구례구역 도착 첫날 방문하였습니다.
어떻게 국가 정원이 만들어졌는지 동안의 역사들을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나도 모르게 집중하게 되었고 순천시가 환경에 대해
진심이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또, 친구들과의 여행이라 얘기하니 전문가 포스로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추억도 한층 더 풍성해졌으며 무더위에도 매표소까지 함께 해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올리고자 글을 씁니다. 사실, 너무 더워서 입구에서 돌아갈려 했는데 푸르고 푸른 화면들과 여러곳에서 애쓰시는 직원분들의
모습들을 보면서 그냥 돌아갔으면 많이 아쉬워 했을 거 같습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면 다시 한번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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