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번 폭우가 오기에 앞서 조광영 환경미화원님께서 미리 선조치 차원으로 하수구를 말끔히 청소해주신 덕분에 큰 화를 피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오늘을 시작으로 큰 비가 내린다고 하는데 다시금 그때가 생각나고 여전히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또한 토요일 등 주말에도 근무하시면서 간혹 저희 매장을 잠시 들리고는 하셨는데, 항상 웃는 얼굴로 인사해주시며 격려의 말씀도 잊지 않으시는 등 덕분에 기분 좋게 하루를 보내기도 했었구요.
지금은 다른 구역으로 이동하셨는데 그동안 노고에 감사드린다는 점을 이번 '칭찬합시다'를 통해 꼭 전달드리고 싶습니다!
조광영 환경미화원 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