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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직원은 아침 출근하면 항상 현관 청소와 보도 블럭을 비자루로 내집 마당을 쓰는것 처럼 쓴다. 조광영님은 우리보다 먼저 출근하여 도로를 깨끗이 하시면서 항상 밝은 미소로 맞아주시며 어린이들이 깨끗한 길을 걸어야 한다며 우리 어린이집 주변을 먼저 깨끗이 해주신다.
그런데 오늘은 이렇케 더운날 퇴근하시면서 우리가 몽당 비짜루로 힘들게 마당을 쓴다며 직접 잘쓸어지는 비짜루를 만들어 주셨다. 우리 직원들이 얼마나 좋아 하던지요 . 조광영님 깊이 감사드립니다. 내일 아침 뵈면 꼭 시원한 물한잔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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