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조회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작성자장현도 작성일2025-05-23 조회수541
작성자장현도
작성일2025-05-23
조회수541
덕연동 주민센터에 일보러 와서 순서를 기다리며 앉아 있었는데 생활이 어려우신분들 쌀,빵, 반찬, 라면등을 나눠주는 시간이었나 봅니다~
서로서로 밀려 정신이 없을 상황이었는데
차분하게 번호표 나눠주시며
조금이라고 더 챙겨 주려고
애쓰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 졌습니다~^^

자리에 이름을 보니 이홍만이라고 되어 있더군요
덕연동 행정복지센터에 친절한 이홍만 주무관형님 멋지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