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조회
9월21일 53번 버스기사님
작성자서진아 작성일2024-10-22 조회수399
작성자서진아
작성일2024-10-22
조회수399
청년의 날이었는데 침수피해가 상당해서 버스 운행에도
상당히 지장이 많았던 날입니다.
안전운행 및 친절한 응대로 무사히 귀가할 수 있었기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칭찬드리고 싶어 기사님 성함 여쭈니
'박성현'기사님이라고 들었어서요.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