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 오늘 아침 출근길에 66번 첫 버스에 지갑을 두고 내렸는데요. 6시 10분 출발 71번 7158 기사님께서 앞차 기사님께 연락해주시고 찾게 해주셨습니다.당황했는데 차분히 걱정말라시고 찾아주셔서 기분이 좋고 칭찬해드리고싶습니다.기다려주신 66번 기사님께도 감사인사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