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1 제일고에서 청암대학 가는 52번 노선의 6시 57분경 강청 버스정류장을 지나친 버스기사님 칭찬드립니다.
제가 서면 주공 2차에서부터 탔는데 타는 사람들 한 분 한 분 인사해주시고 내릴때는 마이크? 같은 걸로 인사해주십니다
버스를 놓쳐서 늦게 달려오는 분도 발견하시고 버스를 멈춰 세워주시고 운전도 너무 잘하셔서 버스 타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늘 힘들고 지쳐도 순천 시민들을 위해 버스를 운영해주시는 버스 기사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