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조회
별량면 문희주 직원을 칭찬합니다
작성자이민휴 작성일2024-05-31 조회수354
작성자이민휴
작성일2024-05-31
조회수354

저는 별량면 마을이장 이민휴입니다. 농촌이라 저희마을 또한 대부분 노인들 뿐입니다.

마을분들은 문자하나도 잘 이해를 못해 저한테 가지고 와서 하나하나 물어볼정도로 어려움이 많습니다.

면사무로를 들어가면 입구에 앉아있는 민원직원들은 모든분들의 질문창구인거 같습니다.

사람들은 모든걸 다물어봅니다 땅이전하는 것부터 버스표 시간부터 물어봅니다

그럴때마다 본인업무도 아닐거지만 군말없이 안내해주는 직원 문희주를 칭찬하고 싶습니다. 들어온지 얼마 안돼보이는데

참 친절하고 노인들이 귀가 잘 안들리니 큰 목소리로 말해주는것도 고마운 일입니다. 많이 칭찬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