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조회
별량면에 근무하는 민원실 문** 직원을 칭찬합니다
작성자문정철 작성일2024-05-30 조회수433
작성자문정철
작성일2024-05-30
조회수433

 

개인적인 일 때문에 휴가를 쓰고 볼일을 보던 중 아마도 5월초 인듯 싶습니다.

면 행정복지센터에 도착했는데 시간이 점심시간이 넘어버렸습니다.

아마도 12시 가 막 지나고 직원들은 식사를 하러 나가시드라고요

한시간을 더 기다려야 하는데, 지금 볼일을 못보면 마침 열차시간도 있고 해서 난감해 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서류를 발급해주셨습니다.

점심시간을 뺏는거 같아 미안한 마음이었지만 저도 시간이 촉박해서 그 호의를 거절을 못했습니다.

 

마침 그때 일처리했던  일이 결정이 났는데  기분도 좋고 그때 서류 발급해 준 직원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당시 미안하고 바쁜 와중에 이름은 모릅니다만 성씨가 문씨라는 기억만 납니다.

민원실예 계신 머리길고 예쁜 문** 직원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