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일 때문에 휴가를 쓰고 볼일을 보던 중 아마도 5월초 인듯 싶습니다.
면 행정복지센터에 도착했는데 시간이 점심시간이 넘어버렸습니다.
아마도 12시 가 막 지나고 직원들은 식사를 하러 나가시드라고요
한시간을 더 기다려야 하는데, 지금 볼일을 못보면 마침 열차시간도
있고 해서 난감해 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서류를 발급해주셨습니다.
점심시간을 뺏는거 같아 미안한 마음이었지만 저도 시간이 촉박해서 그
호의를 거절을 못했습니다.
마침 그때 일처리했던 일이 결정이 났는데 기분도 좋고 그때 서류
발급해 준 직원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당시 미안하고 바쁜 와중에 이름은 모릅니다만 성씨가 문씨라는 기억만 납니다.
민원실예 계신 머리길고 예쁜 문** 직원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