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버지와 동생의 사망신고를 하러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짧은기간에 두번 방문했더니 최인혜 직원분이 저와 아버지를
알아보시고 장례치느라 고생하셨다고 말을 건내주셨습니다
또 점심시간 가까이에 방문했는데 12시가 지나 직원들이 점심을
먹으러 다나갔는데도 싫은 내색 없이 끝까지 업무를 처리 해주셔서 고마웠고 또 추가적인 업무 내용도 알려주며 본인의 업무가
아니라 점심을 먹고 와야한다고 죄송하다고 말하는 점도 인상깊었고 감사 합니다 장제비 받아주신 직원분도 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