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하세요!
저는 매곡동 사는 장성관입니다
2021 년말 정년퇴직하고 순천시의 좋은 산천을
산책하며,시립삼산도서관에서 책읽으며 지내고 있습니다
2024 년을 맞이하여 지난 웃장날(1/10) 삼산도서관에 가면서
웃장을 지나가다가
딸기가 맛있어 보여서 도서관에서 수고하시는 직원분들에게 신년인사로 선물을 하였습니다
제가 1년에 읽는 책은 약 400 여권으로 가격으로 따지면 약
500 만원어치 입니다
항상 좋은 책을 구비하고 도서관을 잘 유지 관리해주시는 분들게 늘 감사합니다
시립 삼산도서관 강현보님께서 딸기를 맛있게 드셨다고 책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
2024년 순천시 one city one book 으로 선정된
"관계의 말들:함께 따로 따로 잘살기 위하여"입니다
정말 감사드리며,칭찬합니다!
아름다운 문화도시 순천시의
자랑스럽고 고마운 직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