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연수 사무국장님의 따뜻한 배려에 오래도록 추억할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주와 다른 둥글게둥글게 이어진 산능선들이 참 평화롭고 넉넉하게 다가왔듯이
2박 3일의 교육은 조연수 사무국장님의 배려로 처음 가보는 순천이란 곳의 매력에 폭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국제 꽃박람회
폐막식이며 기타 여러 업무로 바쁘신 중에도 늦가을이라고 하기에는 참으로 무색한 더운 날씨에 얼굴이며 목줄기로 송글거리는땀방울도
아랑곳하지 않고 들레주시던 좋은 말씀들 오래 기억날 것같습니다. 특히 갈대생태숲을 몇번 와봐야 할까요? 던지시며 하시던
99번은 와 봐야 순천을 알 수 있지요 하시며 미소 짓던 모습과 '순천하세요'하며 인사를 건네시던 모습, 참 순천을
대표하는 분답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말씀과 최선을 다하시려는 따뜻한 마음 덕분에 순천은 오래 기억될 겁니다~~
조연수 사무국장님덕에 연수 잘 해습니다~~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