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동 이향은 동장님 칭찬합니다.
동장님
덕분에 우리 동네-향동이 빛이 나게 더 좋아졌어요.
옥천변,
관내 많은정원들, 공마당길, 청수골 달빛정원, 매산공원 내 맨발걷기길
다니다보면
언제 누가 이런 일들을 꼼꼼이 다 해 놓으셨을까?
우리 동장님
이하 향동 공무원들이 수고하고 애쓴 덕분입니다.
특히 동장님은 민원 처리중 발목 인대를 다쳤음에도 또 다른
민원이 발생
점심시간에
산불이 나 정신없이 뛰어가시다가 발목에 큰 부상을 입으셨다 합니다.
더운 여름
3개월 이상 목발에 의지하여 직접 현장을 다니셨고 통증이 악화 되어 시술까지
하였음에도
여전히 열정적으로 동네 구석 구석 불편함을 직접 가서 확인하십니다.
또 주민의
불편함은 바로 즉각 처리해야 직성이 풀리는 분이셨고 복지가 필요한 어르신들도 자주 방문하여
실질적으로
꼭 필요한 도움을 주고자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분이 우리 동장님 이시기에
향동에 사는
주민으로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칭찬의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