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시까?
저는 경북 봉화에 사는 군민입니다
26~28 절친들과 함께 2박3일 여정길에
올라 군산cc 1박 라운딩을 끝내고 순천으로
향해서 여기저기 관광지 맛난 음식으로 귀호강
입호강 한뒤 여정의 끝자락을 마음에 가득 채운뒤
집으로 향하던중 차량 타이어 부풀어 오름을 옆차선
운전자께서 크락션을 눌러 알려 주셔서 8명의 절친들이
가슴을 쓰려 내리며
주일이라 여기저기 수소문후 들른
카센터
오후 2시가 넘은 터라 a/s가 가능치 않음에도
사장님의 따스한 마음으로 타이어 4개 교체후
순천의 정서와 시민들의 온정을 마음 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
사장님께서 안 된다고 하셨으면 정말 대략난감 했을진데
흔쾌히 마음 내어 주심에 사장님을 칭친과 감사 그리고
시장님께 시민상도 추천 드려봅니다
이런분들이 계시기에 순천시가 빛이 난다고 보여지네요
카센터 사장님 넘 고맙고 사업 번창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