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천동 청년마을 천천히마을에 근무했고,
현재는 장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인턴으로 일하고 있는 남경식 청년이
장천 공원 근처에 쓰러져 계시는 88세 할머니에게 심폐소생술을 해드렸고다고 합니다.
덕분에 일어나셨다고 합니다.
올해 초 순천시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 배웠던 심폐소생술 덕분에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무섭고 당황했을 텐데, 침착하게 심폐소생술로 사람을 살린
남경식 청년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