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 방향에서 탑승하여 비촌에서 내린 남학생이 교통카드를 버스안에 두고내렸는데
기사님께서 돌아오는길에 남학생과 연락이 되어 돌려주었다고 합니다.
남학생은 지적 장애를 가지고 있는 학생으로 교통카드를 잃어버렸다는 불안한 마음을 기사님께서
해소해 주어 감사한 마음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