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지에서 넘어온 지 1년이 넘어가는 시점에 굉장히 좋은 시지원 사업을 알게 되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구비해야 할 서류도 많고 번거로움이
많았지만 연락드릴 때마다
친절하게 보정 사항이나 안내사항을 말씀해 주셔서 짧은 공고 기간이었지만 무사히
접수할 수 있었습니다. 집 - 회사만을 지내는 생활을 하다
보니 아직 순천을 깊이 들여다
보진 못하였지만 이렇게나마 좋은 분들을 만날 때마다 순천에
대한 기억들이 한층 의미가
진해지는 것 같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더 많은 분들을 상대하시면서도 친절함을 잃지
않으셨던 강하나 주무관님께 작은 응원에 말을 남깁니다. 앞으로의 행보에도 적지 않은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