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순천여성회관 모두愛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이성용입니다.
찜통 같은 더위와 장마 속에서도 훈훈하고 너무도 친절한 천사같은
분이 있어 칭찬하고 합니다.
그 분은 바로 순천여성회관에서 근무하고 있는 공익요원 ‘김상준’씨입니다.
그 분이 하는 일은 협소한 주차장에서 주차를 관리하는 일인데 비가
오는 날에는 우산을 받쳐 주며 이용자들이 비를 맞지 않도록 배려를 해 주시고 언제나 웃는 얼굴로 작은 것까지 마음을 써
주시는 요즈음에 보기 드문 고마운 사람이기에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