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외국인이어서 3년에 한번씩 f-6체류비자를 연장합니다.
어제 서류일을 보기위해 직장근처 동사무소에 갔어요.
민원창구는 한산했지만,서류작업에 버벅거리는 저에게 먼저 안내도 해주시고 미처 모르는 일로 두번 일해야하는 저에게 알아서
척척 도와주시는데,,,와! 완젼 감동이었어요.
그래서 꼭 칭찬드리고 싶어 성함을 여쭈어서 이렇게 칭찬드립니다.
요즘같은 바쁜세상에 공무원님들이 알아서 시민들이 필요한 서류를 미리 알려주시고,도와주시니 두번 일 안하게 되었네요.
김유라주무관님!! 어제 정말 감사했어요.
이름도 예쁘신데,마음씨도 어쩜 그리 예쁘신지,복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