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연세가 연세인만큼 관절염 때문에 전부 다니실 수가 없어서, 유명 장소 추천을 부탁 드렸었는데, 김춘화 정원해설사님께서 마치 자기 일처럼 너무
친절하게 잘 안내해 주셔서, 무리 없이 관람할 수 있었어요.
또한, 5/12(금) 19:40 정원드림호.
머리 희끗하시고 하나로 묶으신 멋쟁이 선장님께서도 저희 아버지께서 질문이 많으셨음에도 불구하고, 귀찮은 내색
하나 없이 좋은 마음으로 대화 나눠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워낙 장소가 예쁘게 잘 꾸며놓기도 했지만, 친절한 두분 덕분에 더욱 기분 좋았던 순천만 국가정원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