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도현 팀장님을 칭찬합니다.
정원박람회장에 가보면 항상 입장객들이 입장하는 곳에서 솔선수범하게 직접 관람객들에게 가서 이곳 저곳을 방문하시면 좋으실 것
같다고 하면서 상세하게 안내도 해 주시고
동행이 필요하다면 직접 마이크도 들고 다니면서 안내도 해 주시는 모습도 친절맨이 이사람이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인상적이더군요
또한, 관람객들을 위하고 박람회장의 환경을 위해서 쓰레기봉투를 들고 다니면서 박람회장 주변에 떨어져 있는 쓰레기들을
주우시는 모습 또한 진전한 순천맨이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이런 친절한 공무원들이라면 순천은 정말 친절한 공무원들로 가득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다시 한번 이도현 팀장님의 친절함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