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3월 29일) 저녁 6시 30분쯤 국민은행에서 풍덕중 방향으로 가는 88번 버스를 탔는데
기사님이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드리고싶어요!
서울, 경상도 등 여러 지역에 지내면서 수많은 버스를 타봤지만
이렇게 친절하시고 따뜻하신분은 처음 뵀어요!
말 한마디를 하셔도 진정성있게 느껴지고 덕분에 기분 전환이 됐을정도로 정말 좋은 기억이었습니다
긴시간 일하시느라 힘드실텐데 진심으로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_^
항상 행복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