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민 주무관님을 22년초에 통합돌봄에 참여 하면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전화상담이나 대면 상담시 항상 밝은 미소로 대해주시고, 문의
사항을 알기 쉽게 조목조목 설명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늘 저의 건강을 염려해 주시고 마음 편하게 해주셨습니다.
대화할 일이 있을때, 선생님께서 사무적으로 바쁘실 것 같아서
제가 주민센터로 가겠다고 하면 힘들어서 안된다고 극구 말리시면서
전화로 하시거나 직접 방문해 주시는 등 친절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선생님의 따스한 마음이 깃든 통합돌봄 서비스를 받으면서 저는
즐겁고, 평온한 나날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소민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