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장모님 별세로 오늘 제적등본을 발급받고자 허가민원과에 방문하였습니다.
하필이면 점심시간이 다가오는 시점이었고, 생각보다 많은 서류 그리고 심지어 타지역에 협조까지 요청을 해야하는 상황이었습니다.
1시간 넘게 소요되는 시간들.. 많이 배가 고프실 텐데
민원 현장의 맨 앞에서 대응하면서, 시종일관 표정 변화 없이 밝게 얘기해주셨습니다.
또한, 주무관님은 일반인이 알기어려운 내용까지 쉽게 설명해주었습니다.
이 게시판을 통해 다시한번 감사인사를 드리며,
오늘 감기기운이 좀 있는 듯 한데 하루빨리 쾌차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