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게 처음이라 서툴고 겁이 났었습니다.
창업연당에서 내가 잘 적응할 수 있을까도 고민이었습니다.
아침에 출근길에 반갑게 인사해주시는 정형곤 센터장님
간단한 인사지만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뿐만아니라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직원분들께서도 많은 도움을 주시고 실제로 도움을 받아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렇게나마 감사의 표시를 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창업연당을 추천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